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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쏘나타 결함 발견'
이번 브레이크 오일 누유 현상은 최근 출고일이 4년이 지난 YF쏘나타 운전자들이 자동차검사소에서 차례로 정기검사를 받으면서 드러났고, 현대차는 문제가 불거지자 지난달 말부터 비공개적으로 무상수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YF쏘나타 결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YF쏘나타 결함, 브레이크 쪽이면 심각한 것 아닌가?", "YF쏘나타 결함, 비공개적으로 무상수리라니 너무한다", "YF쏘나타 결함, 공개 안됐으면 감출 생각이었나?", "YF쏘나타 결함, 엄중조치 했으면 좋겠다", "YF쏘나타 결함, 70~80%가 문제면 공개 리콜로 해결하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YF쏘나타 결함 가능성이 있는 차량은 2009년 9월7일부터 2010년 5월8일 생산된 8만641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