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딩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와 지난 9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및 자원봉사 참여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전 세계48개국에 진출해 있는 그루폰은 고객들에게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국제적십자운동에 기반을 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함께 새로운 기부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온라인 기부 참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루폰은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과 함께 지난 11월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희망티켓'을 판매했으며, 이를 통해 모아진 모든 희망티켓 판매 금액은 다양한 구호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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