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 침착 없애는 법' 주근깨, 기미, 잡티 듀얼 레이저토닝 효과와 부작용은?

기사입력 2013-12-11 10:28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남녀 불문하고 누구나 원하는 피부이지만 자외선으로 인해 얼굴피부착색이나 주근깨, 기미잡티 등이 많아져 주근깨, 기미잡티, 잔주름제거를 위해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잡티는 자신의 나이보다 늙어 보이게 만들거나 피부 톤을 칙칙하게 만들어 깨끗하지 않은 피부로 보이게 하며, 주근깨, 기미잡티, 주름 등은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에 범위가 점점 넓어져 이미지를 안 좋게 만들 뿐 아니라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주근깨 제거, 기미제거, 주름 제거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피부과 레이저치료인 듀얼레이저토닝을 들 수 있다.

색소침착과 주근깨, 기미, 얼굴주름은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피부과 레이저 토닝을 받아 기미, 주근깨치료를 하는 것이 색소침착 없애는법으로 효과적이다. 많은 레이저 토닝 종류 중에서도 듀얼 레이저토닝은 주근깨, 얼굴 주름 및 각종 기미잡티를 사라지게 하며 색소침착에도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듀얼레이저토닝 시술방법은 기존의 레이저 토닝 시술치료와는 다르게 피부 속 층까지 레이저 빛을 이용하여 진피 아래쪽으로부터 올라오는 멜라닌 색소를 차단하는 방법을 말한다.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기미, 주근깨 치료 후 치료부위가 더 검어지는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색소침착이나 오래된 기미, 주근깨 및 주름개선 치료를 할 수 있다.

듀얼레이저토닝 비용은 피부과 병원마다 다르지만 효과가 뛰어나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듀얼레이저 토닝은 2대의 고급레이저 기기를 이용하여 기미, 주근깨치료에 효과적이며 얼굴 피부 톤을 맑게 해 주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으며, 넓은 모공을 축소시켜 피부탄력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재발의 가능성이 적다는 점이 듀얼 레이저토닝 장점으로 들 수 있다. 듀얼레이저토닝 시술 후에는 딱지나 출혈 등의 발생이 없으며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안전한 레이저토닝 시술이다.

안전한 시술로 꼽히고 있지만 듀얼 레이저토닝 시술 후에는 사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선 레이저토닝 후 주의사항으로는 모세혈관 확장에 원인이 되는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또한 사우나나 찜질방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고 심한 운동 역시 삼가 하도록 하자. 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는 알코올 성분이 적게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장품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집에서도 주근깨, 기미예방, 잔 주름 없애기를 위해 꾸준히 잡티제거 화장품, 잡티제거 팩, 주근깨 없애는 팩, 잔 주름에 좋은 팩 등으로 피부관리를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손쉬운 피부관리법으로 자신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일본 드럭스토어 쇼 참가 및 디자인상을 수상한 경력과 랭키 닷컴에서 기능성화장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랜드의 RS 스템셀이매직 세트는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기능성화장품이다. 스템셀이매직 세트에는 피부개선 및 탄력증진과 리프팅 효과를 주는 스템셀이매직 소프너, 피부활력을 부여와 다크닝을 개선해 주는 스템셀이매직 플루이드, 주름개선과 손상피부를 개선을 도와주는 세럼, 눈가주름 케어 및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는 아이크림, 피부탄력과 피부 톤을 맑게 해 주는 이중 기능성 크림인 스템셀 이매직 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를 활력 있게 가꾸어 주며, 인삼 배양 세포와 부활초 배양 세포가 함유되어 피부 손상을 예방해 주며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에 안티에이징 효과, 화이트닝 효과가 뛰어나며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 주는 제품이다.

동안 피부가 되기 위해 잔주름 시술, 미백, 주근깨, 기미, 레이저토닝 등의 다양한 레이저 토닝 시술 종류가 생겨났으며 시술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피부는 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되려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레이저토닝 시술을 하기 전에 레이저토닝 피부과에 방문하여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을 받은 후, 피부시술을 하는 것이 좋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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