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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달 착륙'
착륙 장면은 중국중앙TV(CCTV)를 비롯한 언론 매체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과 러시아(옛 소련)에 이은 세 번째 달 착륙 국가가 됐다.
무게가 140㎏인 '옥토끼호'는 진공상태나 각종 방사선 등에 견딜 수 있고 영하 180도∼영상 150도의 기온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또 시속 200m로 움직일 수 있고, 20㎝의 월장능력(장애물을 넘는 능력)도 자랑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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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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