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회식 후 짧은 밤, 어김없이 다가오는 출근시간에 직장인들을 속상하게 하는 주범은 다름아닌 '숙취'다.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연말 잦은 모임과 회식으로 숙취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직장인 숙취해소 프로젝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선배님들께 헛개파워 쏘고 사랑 받고 싶다'는 풋풋한 신입사원, '사무실 막내인 동생을 응원하고 싶다'는 속 깊은 누나, '하나밖에 없는 노처녀 처제를 지켜주기 위해 신청한다'는 자상한 형부 등 다양한 사연이 올라왔다. 또한 "회식 다음날 직원 20명 중 15명 결근사태가 벌어진 우리 회사를 구해달라"는 호소형, "광동 숙취해소키트를 받으면 우리 직원들 모두 웃는 얼굴로 손님을 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는 애교형 사연까지 직장인의 애환이 묻어나는 사연들도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잦은 술자리로 인해 지친 직장인들이 동료들과 함께 광동 숙취해소키트를 나누며, 연말을 힘차게 마무리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당첨 후 인증샷 이벤트에도 당첨되어 이중의 기쁨을 누리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연말연시 '직장인 숙취해소 프로젝트'와 함께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총 30명에게 2,700만원 상당의 대리운전비를 지원하는 병뚜껑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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