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피부를 위해 호주에서 온 촉촉한 자연 그라함스코리아(Grahams Korea)가 지난 12일 한국에 공식 론칭했다.
한편 그라함스는 제프 그라함이 아토피와 습진으로 고생하는 아들의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칼룬둘리스 플러스 크림을 개발하며 탄생했다. 그라함스 화장품은 뛰어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국, 뉴질랜드, 네덜란드,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전세계에 걸쳐 사랑받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