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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지하실'
'미스터리 지하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미스터리 지하실'은 최근 아프리카 수단 북부 나일 계곡에서 발견됐다.
특히 미라 7구와 관련해 폴란드 바르샤바대학교 고고학 전문가들은 "이것은 일종의 '보호 무덤'이다"며 "왕의 시신과 영혼을 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마법의 의식과 연관이 있다"고 추측했다.
또 양쪽 벽면에 적힌 글씨는 그리스어와 고대 이집트 남부의 콥트(Coptic)어로, 전문가들은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이 언어들이 유적지 전체를 보호하는 '마법사들의 기도문과 주문'이었다"고 덧붙였다.
미스터리 지하실 모습에 네티즌들은 "미스터리 지하실, 섬뜩하네요", "미스터리 지하실, 왜 미라가 나온 걸까요?", "미스터리 지하실, 만든 목적이 무엇일까요?", "미스터리 지하실, 실제로 보면 정말 오싹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