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뛰는 속도, 사람 도망가면 ‘잡기 힘들 수도’ 반전

기사입력 2013-12-27 10:26


공룡의 뛰는 속도 / 사진='점박이-한반도의 공룡3D' 스틸컷

'공룡의 뛰는 속도'

공룡의 뛰는 속도가 화제다.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룡의 뛰는 속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공룡의 뛰는 속도는 과학자들의 사이에서도 견해차가 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경우 시속 8km 정도라고 전해지는가 하면, 다른 추정으로는 무려 60km를 넘어서는 속도로 달렸다고 추정하기도.

2000년 이후 연구에서는 대략 시속 17~40km의 범위로 좁혀지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람이 급할 경우 내는 속도가 25~35km 정도로 알려졌기에 일반적인 공룡이라면 사람을 잡기 힘들 수 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공룡의 뛰는 속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룡의 뛰는 속도, 사람과 비슷하네", "공룡의 뛰는 속도, 의외로 느려", "공룡의 뛰는 속도, 쥬라기 공원은 거짓말인가?", "공룡의 뛰는 속도, 대체 어떤 것이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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