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 한국마사회가 2014년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첫 번째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로 축하금 500만원을 지원한다. 축하금 규모는 아이 실손보험료, 육아물품 지원, 부부여행을 위한 비용 등을 추산한 금액을 반영했다
축하금은 1월 1일 출산 직후 한국마사회 김영만 부회장과 제일병원 관계자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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