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와 같은 예리한 시각과 소와 같은 신중한 행보로 세계 1등 상품을 만들어 나가자'
박 대표는 "올해 농심은 정직, 성실, 믿음에 기초해, 내년으로 다가올 창립 50주년을 넘어 새로운 50년을 위한 준비에 철저해야 할 것"이라며 "단기 목표 달성에 연연하기 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식품기업으로서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기술발전과 1등 상품 개발에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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