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충북 청원군 오창의 지역딜을 통해 착한 소비에 앞장선다.
위메프는 오창 지역의 10개 업체와 오창 지역 봉사단체인 '오창맘'과 제휴를 맺고, 판매금액의 2%를 '오창 자모원(미혼모센터)'에 전달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10개 업체는 오창 지역의 원할머니보쌈, 헤어 1380, 오창스파밸리, 반찬가게 쿡1015 등이다. 상품구매를 통한 기부 뿐 아니라 1000원의 결제로 직접 기부할 수도 있다.
한편, 위메프는 지난 10월, 대전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7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판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대전의 대표맘 카페인 '도담도담'에 기부했다. 약 250만원이 모금됐으며 이 금액은 뇌성마비를 앓고 있는 미혼모 가정의 자녀(3세)에게 전액 전달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