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같은 남극, 판타지 영화 같아 ‘실제 사진이야?’

기사입력 2014-01-05 19:57


외계 같은 남극

'외계 같은 남극'


'외계 같은 남극' 사진이 공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외계 같은 남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른 별에서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남극의 풍경이 담겨있다. 게시자에 따르면 이 사진은 영국 남극 연구소의 바깥 풍경으로, 이 연구소에 근무 중인 요리사 앤소니 더버가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영국 맨체스터의 한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통해 공개, 현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은 남극"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외계 같은 남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외계 같은 남극, 컴퓨터로 작업한 줄 알았네", "외계 같은 남극, 실제 지구야?", "외계 같은 남극, 아름답다", "외계 같은 남극, 직접 가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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