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홍우)이 한식세계화를 이끌어나갈 역량 있는 전문가 육성을 위해 오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될 '2014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에 참가할 국내 셰프단을 모집한다.
2014 아시아 50대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에서는 2013년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1위로 선정된 스페인 '엘 세예 데 칸 로카(El Celler De Can Roca)'의 호안 로카 수석 셰프를 비롯해 2013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 된 일본 '나리사'의 수석 셰프인 나리사와 요시히로, 방콕 메크로폴리탄 호텔의 데이비드 톰슨 수석 셰프 등 현재 글로벌 미식계를 이끌고 있는 탑 셰프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미식 산업의 감각을 공유하고 견문을 넓히는 한편 국내 대표 셰프들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셰프 참가단은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헤드 셰프나 오너 셰프의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은 1월 22일(수요일)까지 한식세계화 공식포털(www.hansik.org)에서 진행되며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전문위원단 심사를 통해 오는 1월 24일(금요일) 최종 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단 모집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식세계화 공식포털 (www.hansik.org) 및 이메일(dhkang@hansik.org, ostinv3@naver.com)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