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여성들은 가지고 태어난 외모에 순응하며 살아가기 보다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패션, 메이크업 등에 많은 신경을 쓴다. 더 나아가 각종 시술을 받는 등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경향도 가지고 있다. 한 통계에 따르면 GDP가 일정 한도를 넘어가면 성형수술의 건수가 대폭 줄어든다고 한다. 아마 소득이 적을수록 보장이 적은 경쟁사회에 살 수밖에 없으며 더 많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외모를 가꾸어야 한다는 해석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여성들이 볼륨감 있는 체형을 가지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다. 가슴성형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물방울형 보형물 가슴확대술'은 자연스러운 형태를 가지면서도 수술 후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술로 떠오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따라서 수술결과가 좋지 못하고 구축발생률이 높으며 출혈로 인해 환자는 오랜 시간 고통스럽고 피주머니를 차고 붕대를 감고 지내야 되며, 수술 후 며칠간은 샤워하거나 옷을 제대로 입을 수 없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성형외과의 전문의는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신체조건에 맞는 보형물을 선택해야 새로운 형태의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가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BR바람성형외과에서는 정교한 내시경 포켓박리 테크닉으로 보형물의 회전이 없으며 수술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수술 후 실밥을 뽑지 않아 흉터를 더 깨끗이 아물게 한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