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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 세대 은퇴에 따른 시니어와 주부 창업이 늘고 있다. 이들의 관심사는 매달 가계에 도움이 되는 생활비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거나 창업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단연 커피전문점이다.
카페띠아모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이탈리안 젤라또를 주력 메뉴로 내세우며 국내 디저트카페 시장을 꽃피운 주인공이다. 젤라또는 신선한 천연 재료를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공기 함유량이 적어 쫀득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선보인 '아사이베리 요거트스무디'와 '아세로라 요거트스무디'는 세계적인 수퍼푸드로 잘 알려진 아사이베리와 아세로라를 사용한 건강음료다. 아사이베리는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약 22배가 높아 항산화효과가 뛰어나다. 아세로라도 비타민C가 레몬의 34배 이상 함유된 아마존을 대표하는 수퍼푸드다. 여기에 요거트 젤라또를 더해 상큼한 과일 맛은 물론 진한 요거트의 맛까지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