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의 787 '드림라이너'가 또다시 배터리 문제로 운항이 중단됐다.
항공사측은 곧바로 운항을 중단하고 대기중이던 승객 158명을 다른 항공기로 옮겼다.
보잉 787 기종은 배터리 과열 문제로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운항이 전면 중단된 적이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운항 재개 후에도 미국, 일본, 영국 등에서 기체 결함 발견이나 화재 등이 잇따라 발생한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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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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