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때보다 여유있는 설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대다수 기업(80.3%)이 4일 이상 휴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체감 온도는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작년에 대비한 설 체감 경기를 묻는 질문에 '악화했다'는 응답이 46.6%로 '개선됐다'는 답변 9.8%보다 훨씬 많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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