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설을 앞두고 납품 대금 405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1주일 가량 앞당겨 오는 22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는 "롯데홈쇼핑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차원에서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해오는 상생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중소 협력사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설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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