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따듯했다 추웠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예비맘들은 코앞으로 다가온 설에 입을 옷을 준비하느라 고민이 많다. 곧 다가올 설을 맞아 예비맘들의 설빔을 구입하는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임신복 쇼핑몰 마미마루와 함께 살펴봤다.
최근 20대 중후반~30대초중반 예비맘들이 편하게 찾는 직장인 임부복스타일링은 튀지 않으면서도 센스가 돋보이는 일명 '베이직 룩'이다. 국내 유명 임부복쇼핑몰 마미마루 관계자는 '베이직 룩'의 인기아이템으로 임부복 원피스와 상의+임부복 레깅스류를 꼽으며 "설 명절에 예비맘들이 갖춰야 할 필수 아이템은 단연 고급스럽고 점잖은 분위기의 원피스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상의+임부복 레깅스라고 전했다.
예비맘들은 임신중이라 하더라도 시댁에 인사 드리러 가서 간단한 부엌일이나 손님 접대 등을 도와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상하의는 활동성 있는 상의나 레깅스로 코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는 동시에 편안한 활동성까지 갖춘 원피스나 상의에 레깅스가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 아이템이다.
겨울시즌오프로 타 쇼핑몰보다 한발 빠르게 봄임부복 신상품에 임부레깅스, 임산부속옷, 임부복바지, 수유복(수유티, 수유원피스)까지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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