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도 제주 공항은 국내외 여행객들로 늘상 붐빈다.
서귀포시가 인증한 30년 전통의 '제주오성 토속음식점'은 언론에도 수 차례 소개된 바 있는 지역 명소. 한번 방문한 여행객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중문단지의 주요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다수의 식도락가들도 한번쯤 꼭 방문해 볼 제주 음식점으로 추천한다.
30년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제주오성 토속음식점의 특징은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가격 경쟁력이다. 제주를 대표하는 메뉴인 흑돼지구이는 물론, 갈치정식, 고등어정식, 오분작뚝배기, 한치물회, 옥돔, 돔베고기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넘치는 인정을 담은 풍성한 상 차림 때문에 제주한정식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변두환 사장은 "한번 왔다간 손님들은 다음 번 제주에 올 때도 재방문 하는 경우가 많다. 그 사람들에게 변함 없는 맛과 서비스, 더 좋은 음식과 더 큰 만족감을 줘야 한다는 게 우리의 행복한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제주오성 토속음식점은(064-739-3120)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31)에 위치해 있다. 본관과 별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규모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