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뷰티 브랜드 랑콤(www.lancome.co.kr)이 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랑콤의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로고를 공개하며 국내에서는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응원하는 '환한 얼굴, 밝은 마음, 아름다운 미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랑콤은 캠페인 참가 신청자 중 100명을 선정, 심리치유 전문기업 마인드프리즘㈜과 함께 개개인의 심리분석과 스트레스를 진단해 주고 그 결과를 보여주는 개인별 맞춤 책인 '내마음보고서'(8만원 상당)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랑콤 매장과 캠페인 웹사이트(http://app.lancomekorea.co.kr/womens-day)를 통해 3월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리 진단 외에도 랑콤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당일에는 전국 랑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소정의 선물을 추가로 증정된다.
랑콤은 2013년 처음으로 프랑스 파리와 러시아 모스크바 등 일부 지역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행사를 개최하였고, 2014년에는 한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여성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랑콤 관계자는 "결혼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 단절과 이 후 그들의 재취업이 최근 우리 사회의 문제점으로 부각되는 가운데 재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밝고 환한 얼굴이 되어 외적인 자신감을 키워주고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부담감을 덜어주어 궁극적으로는 아름다운 미래를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랑콤은 앞으로도 여성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여성들이 이번 캠페인을 발판으로 여성 스스로가 자존감을 높이고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