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 이주형 대표이사는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들의 원활한 조직적응과 내부 임직원들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입사 3개월 이상 근속직원을 대상으로 'CEO와의 미팅'시간을 마련하였다.
"알보젠과의 인수ㆍ합병 이후, 다소 낯설고, 주변 사람들끼리만 소통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알보젠 사람들과도 비로소 한 식구가 된 기분이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신입사원은 전했다. 특히, 근화제약 대표이사의 직접 대화 소통의 창구는 지속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근화제약 이주형 대표이사는 이번 직원들과의 만남 이후, 조직관리 차원에서 'CEO와의 만남'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아울러, 직원들이 최고의 자산인 만큼 교육과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