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유세린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그룹, 바이어스도르프는 2014년 1월 한국 지사장으로 코닐리우스 베커(Cornelius Becker) 를 임명했다.
코닐리우스 베커 지사장은 국제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앤드컴퍼니 및 다양한 소비재 기업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쌓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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