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www.kbfg.com)은 고객정보유출 사태 수습을 위해 설 연휴(1월30일~2월2일)에도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는 비상근무 및 이동점포 운영 등을 통해 대응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1월29일~30일 양일간 기흥휴게소(경부고속도로 하행선)와 KTX광명역에서 자동화 기기가 탑승된 'KB Mobile Star'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신권교환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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