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삼성전자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 단말기를 6일 출시한다. 이달 중 '갤럭시 S4 LTE-A 딥블랙'도 선보인다.
우선 이날부터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 및 '갤럭시 노트3 로즈골드' 가입고객 중 신청한 고객 선착순 2014명에게 '하우스오브말리' 골드 이어폰을 제공한다.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는 로즈골드 화이트와 로즈골드 블랙 두 가지로, 화이트와 블랙 색상 기반의 디자인에 측면 테두리를 중심으로 홈 버튼 테두리, 스피커, 후면 카메라 테두리에 로즈골드 색상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갤럭시S4 LTE-A 딥블랙'은 측면 테두리 부분에 블랙을 적용하여 멋스러움을 더욱 강조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와 '갤럭시 S4 LTE-A 딥블랙'은 갤럭시 노트3에 최초로 적용했던 가죽 질감 및 스티치 문양의 후면 커버가 적용되었고, 32GB였던 저장공간을 16GB로 낮추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KT 무선단말담당 이현석 상무는 "갤럭시 S4 LTE-A 로즈골드의 출시로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저장용량의 갤럭시 S4 LTE-A 선택이 가능해졌다"며, "KT는 앞으로도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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