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캠리 등 6개 차종이 일시 판매중단된 가운데 한국토요타가 입장을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이번 건으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대단히 송구하다"며 "안전과 관련된 사항은 최우선적으로 즉각 조치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차종은 2013년 모델 및 2014년 모델인 캠리·아발론·시에나·타코마, 2014년 모델인 코롤라·툰드라 등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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