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격 인상 소식이다.
이에 따라 빅파이는 2천800원에서 3천원으로 7.1%, 버터와플은 1천원에서 1천100원으로 10% 오르게 된다. .
"3년만의 가격 조정"이라고 강조한 회사 측은 "지속적 인상요인에도 불구하고 물가 안정을 위해 인상을 억제해왔다. 그러나 수익구조가 악화된 일부 제품에 대해선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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