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초콜릿커피, 발렌타인데이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 2014-02-09 09:17


디초콜릿커피가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수제 초콜릿 세트 출시와 함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디초콜릿커피

수제초콜릿 전문 커피브랜드 '디초콜릿커피'(인터파크HM 대표 한정훈, www.dechocolatecoffee.co.kr)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선물 세트와 함께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초콜릿커피는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베이커리 공장에서 만드는 수제초콜릿으로 구성된 9구, 16구, 25구의 고급스런 초콜릿 상자와 가격 부담이 적은 미니 세트 등 다양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발렌타인데이 한정 제품으로 요구르트 베이스의 초콜릿 제품도 판매한다. 시즌 한정 초콜릿은 총 4종이며 요구르트 베이스에 핑크색 초콜릿 코팅 등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제품을 구성해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용 선물로 제격이다.

디초콜릿커피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해 16일까지 초콜릿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행운의 스크래치카드를 증정한다. 스크래치카드는 호텔 숙박권, 뮤지컬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이 숨어 있다.

디초콜릿커피 관계자는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2014년에는 유기농 건강 주스 라인인 DE WELL 메뉴를 전 매장으로 확대, 웰빙 커피전문점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와 함께 초콜릿을 더욱 강화해 디초콜릿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를 다양하게 출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초콜릿커피는 수제초콜릿을 전국으로 일일배송하는 커피프랜차이즈로서 수제초콜릿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객, 점주, 직원들이 사랑하는 'The Real Coffee Shop'이라는 프랜차이즈 철학으로 국내외 매장을 오픈,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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