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신제품 '손이 가는 주스' 신선함 그대로

기사입력 2014-02-10 15:06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이 비가열 생과즙 과채 주스인 '손이 가는 주스' 4종을 출시했다.

'손이 가는 주스' 4종은 모두 국내산 토마토, 딸기, 사과, 골드키위를 이용해 만들었다.

제품의 명칭도 '손이 가는 토마토', '손이 가는 딸기', '손이 가는 사과', '손이 가는 키위' 등 과일의 특징을 그대로 담았다.

또 과채를 가열 처리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열처리에서 오는 맛과 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초고압 살균 처리로 신선한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첨가제, 설탕, 보존료 등 화학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과채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과육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토마토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막는 라이코펜,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C,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 B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딸기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감기예방 및 피로예방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할 뿐 아니라 멜라닌을 억제하고 기미를 막아준다.

사과는 식이 섬유 등 식물성 성분이 많아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중을 감량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펙틴 성분은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 시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골드키위는 빈혈을 없애주는 엽산과 비타민C, 비타민E,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대에 효과가 있다.

드롭탑 마케팅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눈높이가 높아지고,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비가열 처리해 과채 그대로의 맛과 영양을 살린 과채 주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바쁜 현대인들이 과채 주스 한 잔으로 손쉽고 편리하게 과일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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