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상장 계열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이 4년 연속 1천억원을 넘어섰다.
이로써 이건희 회장은 4년 연속 배당금 천억이 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정 회장은 지난해보다 1.9% 늘어난 493억원의 배당금을 받는다.
3위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 배당금은 286억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 늘어난 수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