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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영동피해지역 복구활동 지원에 나섰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군 장병,경찰을 포함한 제설작업을 위해 고생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지원활동에 나서게 됐다"며"향후 재해·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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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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