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월 13일 인천공항 인근 용유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한항공의 장학금 전달은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졸업생 어린이들에게 작은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은 "그 동안 하늘사랑 영어교실 봉사활동으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동전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며 "계속해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이웃과 함께하는 '한마음' 캠페인을 통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끝전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직원은 1000원 미만, 임원은 1만원 미만의 급여를 공제하고, 회사도 적립한 금액과 동일한 기금을 출연해 봉사활동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