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파주 아울렛, 패션 브랜드 파격 할인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14-02-14 10:37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뉴 앤 트렌디 스타일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강명구)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4일부터 23일까지 패션 브랜드 제품을 추가 할인 및 균일가에 선보이는 '뉴 앤 트렌디 스타일 위크(New & Trendy Style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엔 자녀의 신학기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인기 스포츠 브랜드 특별 할인전도 마련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패션 브랜드 쥬시꾸뛰르(Juicy Couture)와 질바이질스튜어트(JILL by JULLSTUART)의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70% 할인하며, 지컷(G-CUT)의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7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는 11/12년 봄/여름 상품을 각각 60,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토리버치(Tory Burch)는 가방ㆍ슈즈를 최대 60%, 의류를 최대 7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rmani Exchange)에서는 12년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남성 티셔츠와 여성 니트를 각각 2만9000원 및 3만9000원 균일가에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뉴 앤 트렌디 스타일 위크' 기간 중에는 명품 스카프ㆍ넥타이부터 향수까지 다양한 상품을 보다 할인한다. 라베트리나(La Vetrina)에서는 존 갈리아노ㆍ크리스찬 라르크와 등 스카프를 1만~9만9000원에, 베르사체ㆍ지방시 등 넥타이를 3만9000원~6만원에 판매한다. 쿠론(Couronne)은 12/13년 상품을 50% 할인하고, 12년 가을ㆍ겨울 가방을 10만~35만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나인웨스트(Nine West)는 12년 가을ㆍ겨울 상품을 최고 70% 할인가에 판매하고 코치(Coach)는 16일까지 기존 20~50% 할인가에 2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퍼퓸샵에서는 인기 브랜드 향수를 최고 50% 할인하고, 비디비치(VIDIVICI)는 리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립스틱, 스팟 엑스폴리에이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 플러스 원(1+1) 행사도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신학기 맞이 특별 할인전을 실시해,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대폭 할인한다. 리복(Reebok)ㆍ아디다스(adidias)ㆍ푸마(puma)에서는 12년 가을ㆍ겨울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하고, 나이키 팩토리 스토어(Nike Factory Store)에서는 2품목 혹은 3품목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10% 및 2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인기 브랜드의 신학기 가방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12년 백팩을 1만9000~4만9000원 균일가에 선보이며, 레스포삭(Lesprtsac)은 12년 크로스팩을 5만5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키플링(Kipling)에서는 전 품목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이스트팩(Eastpak) 신학기 백팩을 2만9000~4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한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특별 행사장(Premium Event Space)에서는 프리미엄 풋웨어 초대전과 꼼데가르송 특별 초대전도 진행된다. 18일까지 진행되는 프리미엄 풋웨어 초대전에서는 세바고(Sebago), 베어파우(Bearpaw),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 제품을 최고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꼼데가르송(Comme des Garcons)은 특별 초대전을 통해 24일까지 행사장 내 전 품목을 40~80% 할인 판매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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