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브랜드 닥터루인스,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 GS샵 통해 론칭

기사입력 2014-02-18 15:59


호주 화장품 브랜드 닥터루인스의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이 GS샵을 통해 론칭한다.
사진제공=애경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이 독점수입한 호주 No.1 스킨케어 화장품브랜드 '닥터루인스'(DR. LEWINN'S)가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을 출시했다.

신상품 닥터루인스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은 항산화 작용 및 영양공급을 통해 주름개선, 탄력 등 피부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2월 19일 밤 11시 50분 홈쇼핑 GS샵에서 첫 선을 보인다. 닥터루인스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은 입가와 눈가의 주름 및 피부표면의 꺼지고 처진 부위를 관리하는 신개념 항노화 크림이다. 잠자기 전 스킨케어의 마무리 단계로 지속 사용하면 안티에이징은 물론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플럼핑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주름, 탄력, 리프팅, 진피치밀도, 보습개선 등 피부노화 측정의 기준이 되는 주요 5가지에 대한 임상실험을 진행해 4주 간 꾸준히 사용 시 항노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닥터루인스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은 안티에이징 효과를 위한 주요 성분으로 아로니아베리, 바닐라 플래니아 폴리아, 인디언 구스 베리 열매 추출물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천연 식물 유래 성분을 사용했다. 아로니아베리는 자연계 식물 중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의 함량이 높으며 인디언 구스 베리 열매 추출물은 과일 중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열매로 피부를 팽팽하게 해주는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닥터루인스는 11년 간 호주 일등 브랜드로 꼽히며 브래드 피트, 제니퍼 에니스톤, 케리브룩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쓸 정도로 해외에선 이미 유명한 프레스티지 코스메티컬 브랜드다. 닥터루인스는 지난 2012년 애경이 단독으로 론칭한 후 현재까지 16만세트 판매, 1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로 기존의 국내 안티에이징 제품과는 차별화 된 즉각적인 효과를 통해 한국소비자들에게도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GS샵에서 2월19일 밤 11시50분 론칭하는 닥터루인스 신상품은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 크림(30ml) 2개 △더블 인텐시티 나이트크림 튜브타입(15ml) 1개 △1회용 체험분 샤쉐(0.8ml) 1개로 구성돼며,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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