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링컨MKZ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5년/10만km 소모성부품 무상교환서비스라는 파격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증기간뿐만 아니라 지원 범위 역시 광범위하다. 각종 오일, 필터는 물론, 브레이크 패드 및 라이닝, 엔진 벨트 및 호스, 와이퍼 블레이드, 클러치 디스크, 쇽 업소버, 스파크 플러그 등에 이르는 거의 모든 소모성 부품(타이어 및 배터리 교체 제외)이 포함된다. 그뿐만 아니라 차량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정기 점검 서비스 역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소모성부품 무상교환서비스는 일반적으로 수입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큰 고민거리로 작용하는 유지 및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정비 비용 변동에 대한 우려 역시 근본적으로 불식시키는 일석이조의 매력적인 서비스이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링컨 MKZ의 품격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고객들이 차량을 소유하는 기간동안에도 정비 및 유지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진정한 고객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며 "포드와 링컨은 고객들에게 구입 순간은 물론 차량과 함께하는 드라이빙의 매 순간까지도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5년/10만km 소모성부품 무상교환서비스는 링컨MKZ 구입고객들을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한정적으로 제공되며, 또한 같은 기간에는250만원의 주유상품권도 함께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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