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베이비엑스포와 함께 개최된 태교 음악회가 지난 21일 600명의 임산부가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베베숲 마케팅 이승철 과장은 "산모가 듣는 음악은 태아에게 전달, 뇌기능과 감성 발달에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말하며 태교음악회 협찬 이유를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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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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