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25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4에서 광대역 LTE-A로 '최고의 LTE 공헌상(Outstanding LTE Contribution)'과 'CTO가 선정한 최고의 모바일 기술상(Outstanding Overall Mobile Technology ? The CTO's choice)' 등 2개 분야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고의 LTE 공헌상'을 받으며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광대역 LTE-A는 KT가 작년 9월 국내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상용화를 성공했고, 현재도 국내에서 가장 넓은 광대역 서비스 커버리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의 이동통신 품질을 제공하고 있는 KT의 무선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또한, CTO가 선정한 최고의 모바일 기술상은 세계 주요 14개 통신사업자 최고기술경영자(Chief Technology Officer)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고 모바일 기술 수상작 중에서 세계 최고의 사업자를 선정해 수상하는 상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