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서울 논현동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 삼성 청소기 단일 품목으로 구성된 최초의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을 오픈했다.
프리미엄 쇼룸 형태로 구성된
또 흡입·틈새·솔 브러시가 합쳐진 '일체형 멀티핸들', 살균용과 침구용 등 용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전용 브러시', 청소 완료 상태를 알려 주는 '먼지 센서' 등을 갖춰 삼성 모션싱크의 다양한 부가 기능을 보여 줄 예정이다.
특히 미세먼지를 99.999% 이상 차단하는 탁월한 여과 성능으로 독일 인증 기관 'SLG'에서 최고 등급을 취득했고 집먼지진드기, 곰팡이균에 의한 알레르기 발생 예방 효과를 '영국알레르기협회(BAF)'로부터 인증 받았으며 최근에는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KAF)' 인증까지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션싱크 제품 5년 무상보증, 디지털 인버터 모터는 10년 무상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션싱크 플래그십 샵인샵'은 청소기 단일 품목으로 별도의 샵인샵 구성을 처음 시도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대표하는 모션싱크만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 그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