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개인용 3D프린터, 새로운 혁명을 이끌다.
(주)오픈크리에이터즈(대표 강민혁)는 국내 최초로 개인용 3D프린터를 제조한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하우와 기술특허를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 및 출력 퀄리티가 세계 어느 개인용 3D프린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수준이다.
오픈크리에이터즈에서 시행 중인 OC-CARE는 구입 후 1년 동안 AS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택배로 교체 및 수리를 원할 시 최대 4일을 넘기지 않도록, 방문 수리 시에는 당일 AS를 원칙으로 하는 특별한 시스템이다.
강민혁 대표는 "어린 나이에 창업하여 몸으로 부딪히며 많이 배우고 있지만 가장 힘들 때는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이 발생할 때"라며 OC-CARE 시스템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강 대표와 임직원을 포함해 오픈크리에이터즈의 전 직원 평균 연령은 29세다.
오픈크리에이터즈는 젊은 기업답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만드는 즐거움을 되찾아 주자' 는 모토에서 출발하였다.
3D프린터가 '물건을 만들어내는 물건' 이다보니 어릴 적 이후 잊고 있던 만드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하드웨어 판매 뿐 아니라 제품에 익숙해져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주는 교육 프로그램과 그것을 실습하고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지난 20일, 용산 전자랜드 내 오픈크리에이터즈 스페이스라는 재미있는 공간이 오픈하게 되었다.
이 공간에서의 교육은 단순히 모델링 툴이나 출력방법만 가르쳐 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룹을 나누어 각자에게 책임과 역할을 부여하고 작은 기업을 운영하듯 제조 분야의 실질적 감각을 접해 젊은이들의 실제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스페이스는 교육 뿐 아니라 창작 프로젝트 등의 이벤트가 열려 메이커들이 함께 즐기면서 만들어 갈 수 있는 흥미진진한 장이 될 예정이다.
더불어 오픈크리에이터즈는 3D프린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교환 할 수 있는 오픈소스 커뮤니티(http://cafe.naver.com/makerfac)를 운영 중이다. 95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이 커뮤니티를 통해 설계도면과 제작과정을 공유, 활발한 제작품 경쟁과 3D프린터 기술의 확산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 대표는 "3D프린터가 이슈화 되면서 모조품을 만들어 판매하며 '국내 최초', '국내 순수' 라는 말로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으니 피해 받는 예비 구매자들이 없기를 바란다." 며 "주변 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다. 그 분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보답을 해주고 싶다. 오픈소스로 만드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다양한 사람들과 즐거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그 속에서 비즈니스를 찾는 게 궁극적인 목표" 라고 포부를 밝혔다.
제품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opencreators.com) 또는 문의전화(070-8828-4812)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경제팀 johyungm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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