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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정성 세계 6위
미국 하버드대와 호주 시드니대의 공동 연구팀인 '선거진실프로젝트'는 2012년 7월부터 지난해말까지 실시된 66개국의 대선과 총선 등 73건을 대상으로, 2천901명의 전문가들이 49개 평가 항목을 채점해 선거의 공정성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2013년 5월 총선을 한 기니가 38.2점을 받아 최하위에 랭크됐다.
한국은 반면 언론보도와 선거법, 선거자금 등에서는 비교적 낮은 점수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특히 "일부 신흥경제국은 선거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선거공정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한국을 체코, 슬로베니아, 칠레, 아르헨티나, 몽골 등과 함께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