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살인사건'
용의자는 A씨의 뒤를 쫓아 아파트 엘리베이터까지 따라가 살해한 뒤 시신을 아파트 계단에 유기한 채 A씨의 가방을 훔쳐 도주했다. A씨는 자신의 집인 13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CCTV 확인 결과 범인이 20~30대 남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노끈을 미리 준비한 점에 비춰 숨진 A씨와 아는 사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