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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공 氣수련회, 대체의학연구원(원장 이완선)은 기의 효용성을 전파하고 자가치유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한편, 기수련법과 교육 등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이 원장은 좋은 기를 넣어주고 나쁜 기운은 뽑아주는 흡압법(吸壓法)의 창안자로 환부의 열기, 냉기 및 탁기를 빼어 몸을 치유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통증이 있는 부위는 냉기가 발생하고 염증이 생긴 부위는 열기가 발생한다. 흡압법을 통해 냉기나 열기와 같은 나쁜 기운을 잡아주어 회복을 돕는다." 흡압법과 함께 기를 이용한 정체술로 환자의 체형을 교정해주는 한편 수맥차단과 기인테리어 등 생활환경에서 독소의 요인을 찾아 제거해 주고 있다. "좋은 기는 긍정적인 사고와 생활환경 그리고 올바른 생활습관에서 기인합니다. 정상적인 기수련과 자가치유법 체득활용으로 국민 모두가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이 원장은 일반인을 비롯해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재능기부활동도 펼쳐왔다. 홍익인간의 정신 아래 홍익공 기수련회, 대체의학연구원의 탄생 이유를 밝히며 홍익공 창안자인 김형동 교수와 함께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환자들이 올바른 수련을 통해 바른 몸과 밝은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여 장애와 통증 없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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