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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사고의 키즈를 위한 브랜드 베네통 키즈(대표 김창수)는 다양화된 아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캐주얼 백 시리즈'를 출시했다.
또한 베네통 특유의 컬러감을 기본으로 다양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세련되게 담겨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취향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이번 시리즈는 아이들의 성별, 라이프스타일 등을 토대로 핸드폰이나 카드수납을 위한 미니백, 토트와 크로스백으로 활용 가능한 백팩 등으로 다채로운 가방 스타일을 선보인다.
베네통 키즈 마케팅실 김수희 과장은 "라이프 스타일이 더욱 다양해진 아이들에게 가방은 학교에만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여행, 체험학습, 전시회 나들이 등 다양한 활동에 활용 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 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베네통 키즈 캐주얼 백 시리즈는 아이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고, 각자의 개성을 강화시켜주는 제품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베네통 키즈의 캐주얼 백 시리즈 제품은 전국 베네통 키즈 매장 및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kidsbenett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