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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생동감 넘치는 프리미엄 풀 HD 영상과 흔들림 없는 30배 광학 줌 촬영을 지원하는 전문가급 하이엔드 카메라 'DSC-HX60V'(이하 HX60V)를 출시한다.
비온즈 엑스(BIONZ X)를 통해 전작 대비 이미지 처리 속도가 혁신적으로 개선됨으로써, 움직임을 부드럽게 재현하는 60p 촬영은 물론, 영화 필름과 동일한 24프레임의 24p 풀 HD 영상을 지원해 영화처럼 인상적인 느낌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이밖에 움직이는 피사체의 이동 경로를 기록해주는 '모션 샷 비디오' 기능과 미니어처, 토이 카메라, 레트로, 포스터 효과 등 다채로운 13가지의 사진 효과를 지원하며, 특히 촬영한 이미지를 4K TV에서도 화소의 손실 없이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는 등 새롭고 다채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HX60V는 와이파이(Wi-Fi)와 NFC(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이 탑재, 사진과 영상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별도의 망 접속 없이도 간단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원터치 리모트 기능이 내장되어 NFC로 연결된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면 원격 컨트롤이 가능해 별도의 장비 없이도 손쉽게 셀프 샷 촬영이나 단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작고 가벼운 바디에 전문적인 사진 촬영에도 손색없는 고성능의 하이엔드 카메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HX60V는 광학 30배 줌의 압도적인 퀄리티의 이미지와 최상급의 풀 HD 영상 촬영을 지원함과 동시에 촬영한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와이파이(Wi-Fi) 솔루션까지 함께 갖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