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전문기업 '골든에셋 주식회사(www.goldenasset.net)'의 투자 수익률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나타내고 있어 화제다.
골든에셋 주식회사의 법인 자산운용부는 기업분석 과 증권분석 인력을 기초로한 다양한 금융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 과 개인의 재무컨설팅을 통해 재정(財政)의 안정성을 높여주고 있다.
특히 금융상품투자(주식/파생/Fx마진/통화),기업투자(M&A)는 기업분석 과 증권분석 전문인력을 기초로한 각계 금융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투자 사업을 펼친 결과 비약적인 투자 수익 결과를 창출해낸 것이다.
골든에셋은 지난해 3월 법인 설립 이후 금융상품 투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골든에셋은 기업 투자 및 부동산 투자, 기업·개인 재무 컨설팅, 다양한 금융상품투자 등으로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골든에셋이 발표한 기간별 손익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03월 자본금 법인 운용자산 총 38억 으로 시작해 2013년 12월 까지 누적 손익 12억5천만원 현재 누적 법인 운영자산이 약 57억원으로 뛰어 올랐다. 이 기간 동안 골든에셋이 기록한 수익률은 53.07%에 달한다. 특히 골든에셋은 이 기간 동안 세 차례의 두 자리수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 수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이러한 골든에셋의 투자 수익 비결은 기본에 충실한 투자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서 비롯 됐다. 투자 전문가들의 전략적인 투자 운용 방침으로 기업 재무 컨설팅과 개인 재무 컨설팅을 효과적으로 이끌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주주들의 만족을 최대한 끌어내고 있는 것이 골든에셋의 주된 경영 방침이다.
골든에셋 관계자는 "도덕성,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육성을 통해 최상의 능력을 갖춘 투자 전문가들이야 말로 골든에셋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자 미래"라며 "골든에셋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함과 동시에 주주들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