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에 20명 쌍둥이, ‘서서히 구별된다’는 담임 속내는?

기사입력 2014-03-05 10:53


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반에 20명 쌍둥이'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명의 반 학생 중 20명이 쌍둥이인 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소개됐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위치한 이 초등학교에는 한 반에 모두 10쌍의 쌍둥이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쌍둥이를 한 반에 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반에 20명이 쌍둥이인 반 담임교사 쉬 페이는 "아이들 구분이 쉽지 않다. 하지만 서서히 차이를 발견하고 있다"면서 "쌍둥이들 덕분에 재미있는 일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한 반에 20명 쌍둥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반에 20명 쌍둥이, 대박이다", "한 반에 20명 쌍둥이, 역시 대륙", "한 반에 20명 쌍둥이, 구별이 가능해?", "한 반에 20명 쌍둥이, 담임 '멘붕' 자주 올 듯", "한 반에 20명 쌍둥이, 귀여워", "한 반에 20명 쌍둥이, 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