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업 5곳 중 1곳은 인력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급별 인원대비 구조조정 비율이 가장 높은 직급으로는 '과장~차장급'(24.7%)을 첫 번째로 꼽았다. 뒤이어 '사원급'(22.1%), '주임~대리급'(22.1%), '부장급'(16.9%), '임원급'(14.3%) 순이었다.
한편, 인력 구조조정 대상 1순위로 '업무 성과가 부진한 직원'이 46.8%로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잦은 지각 등 근태가 불량한 직원'(24.7%), '고직급, 고연봉 직원'(13%), '비정규직 직원'(3.9%), '나이가 많은 직원'(3.9%), '사측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직원'(3.9%), '기타'(3.9%) 등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