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입고객 120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다. 총 가입자가 1600만명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75%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셈이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KT의 개인정보 유출은 홈페이지에 대한 해킹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빠져나갔다. 유출된 고객정보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전화번호, 집주소, 직업, 은행계좌 등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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