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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이 신세계백화점을 찾는다.
컬링 여자 대표팀은 아이돌 그룹과도 같은 이미지로 '컬스데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내 컬링을 인기 스포츠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사인회는 영등포점과 의정부점 각 점포별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되며 신세계백화점이 준비한 선물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또 컬링 여자 대표팀이 소치 올림픽에서 실제 경기에 사용한 스톤과 스틱 등 장비도 함께 볼 수 있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 2012년 10월 대한컬링경기연맹과 공식 후원을 맺고 2018년까지 총 100억원 규모의 팀 훈련비, 전국대회 개최, 연맹 운영비 등을 지원키로 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