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7일부터 '콰트로치즈와퍼' CF를 방영한다.
스타일을 잃지 않고 말없이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줘 소비자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는 말이 필요없다'를 컨셉으로 하여 불필요한 멘트는 최대한 억제하고 먹는 소리를 극대화했으며 CF 내 모든 멘트는 이정재의 음성으로 제작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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